대구 달성군 폐기물공장 화재 8시간40분 만에 진화(종합)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7일 오전 2시 9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8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이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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