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새명기독병원, 소아재활치료 낮 병동 운영…보호자 돌봄 부담 ↓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세명기독병원은 15일 전문적인 소아 재활치료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낮 병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병동은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발달 지연, 뇌 병변, 신경계 질환 등 재활치료가 필요한 소아 환자들이 일정 시간 동안 병원에 머물며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명기독병원은 "지역 소아 재활치료 인프라를 강화해 환자와 보호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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