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295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24건 심사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의회는 15일 29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김근한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구미를 단순한 방산도시를 넘어 '방산 공급망 허브 도시'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차 본회의에서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후보자의 인사 검증을 위해 소진혁 위원장 등 7명의 인사청문 특별위원을 선출했다.
시의회는 오는 16일 상임위원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24건의 안건을 심사한 뒤 21일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박교상 시의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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