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석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는 선택 아닌 필수"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를 선정하는 공천을 놓고 국민의힘 당내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의 단일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다.
최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경선 최종 후보로 선정된다면 주저 없이 두 분과 손을 잡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지금 국민의힘은 소수당으로 국회에서 단 1석이 아쉬운 상황"이라며 "제가 우리 당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 보궐선거가 대구시장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도록 30일 이전에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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