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기원, 인삼 출아기 저온·병해 관리 나서야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농업기술원이 인삼 출아기 생육 초기 관리 강화에 나섰다.
15일 경북농기원에 따르면 지역의 인삼 출아기는 4월 중순으로, 5월까지 저온과 강풍 피해가 발생하기 쉬워 관수와 방풍망 관리로 피해를 줄여야 한다.
또 수분이 충분한 식물은 저온 저항성도 높아 초기 관수 시 약제 처리는 모잘록병 방제에 효과가 있으며, 신규 포장 수량성 확보에도 유리하다.
경북농기원은 고지대는 강풍으로 인한 점무늬병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방풍망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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