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추진…‘청춘식탁’ 도입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5일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이 사업은 포항과 경주, 상주, 문경, 경산, 의성, 성주, 칠곡, 예천 등 9개 시·군 청년센터에서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활동, 취업 역량 강화, 동아리 활동, 원데이 클래스 등 지역 맞춤형으로 구성됐으며,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청춘식탁’을 신규 도입해 소통 기회를 확대했다.
신청은 경북청년e끌림 누리집과 시·군 청년센터에 하면 된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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