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필수 의료제품 수급 점검…주사기 등 공급 차질 대비

경북도은 15일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에 대비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도은 15일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에 대비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5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주사기, 주사침 등 필수 의료제품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경북도의사회, 보건소, 포항·김천·안동의료원, 유통업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필수 의료제품 공급 차질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경북도는 지난 9일 주사기 제조업체를 찾아 생산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경북도는 의료제품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