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정재수 기념관 인근 야산서 불…진화 중
- 신성훈 기자

(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후 7시 30분쯤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정재수 기념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 야산 2부 능선에 약 100m 길이의 화선이 확인됐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