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요원, 일주일 새 음주운전 3건 포착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14일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 운전 차량 검거를 도왔다고 밝혔다.
관제요원 A 씨는 최근 음주 의심 차량을 포착, 112에 신고해 출동 경찰에게 실시간으로 이동 경로를 공유하는 등 1주일 사이 세 차례 경찰이 음주운전 의심 차량 검거에 도움을 줬다.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24년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1만 1000여 건 발생해 1만 7000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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