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중동 사태 대응 세관 지원 설명회 및 FTA 실무 교육 개최

대구상공회의소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상공회의소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최근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해 세관 지원사업 설명회와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실무교육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본부세관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구체적인 세관 지원책이 소개된다. 구체적으로 △납기 연장과 분할 납부 △담보 제공 생략 △수출환급 지원 △운임특례 지원 △통관 지원 △정보데이터 지원 등이다.

함께 진행되는 FTA 실무교육은 FTA 개요, 원산지증명서 작성법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이뤄진다.

오는 22일 대구상의에서 열리는 이 교육은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에 필요한 원산지관리 전담자 지정 교육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