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 상호금융대출 10조원 달성…9조 이후 3년8개월 만

대구농협 직원들이 상호금융 대출금 10조 원 달성을 기념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농협 직원들이 상호금융 대출금 10조 원 달성을 기념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농협은 13일 상호금융 대출금 10조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합원을 위한 영농우대 저리대출 지원 확대, 서민금융 및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비대면 여신을 집중 추진한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 상호금융 대출금 10조 원을 달성했다.

2022년 7월 9조 원 달성 이후 3년 8개월 만이다.

손영민 본부장은 "시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이뤄낸 성과"라며 "내실 있는 대출 성장을 위해 리스크 관리와 심사 지원을 전문화하겠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