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로컬트랙' 도전자 모집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컬트랙' 도전자 모집 포스터.(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컬트랙' 도전자 모집 포스터.(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5월15일까지 미래를 이끌 혁신적인 로컬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컬트랙' 도전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기관을 맡으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기업 육성과 사업화 지원을 위해 컨소시엄 기관으로 참여한다.

오디션 형식의 창업 지원 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전담 보육기관을 통해 선발 기업의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한다.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로컬 창업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로컬 트랙은 전국적으로 10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로컬트랙 선발자에게는 아이디어 선정 단계부터 초기 창업 활동 자금 200만 원, 단계별 오디션을 통해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고, 전국 오디션 최종 우승자에게는 최대 1억 원을 준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