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추진…월 최대 6만원 절감
- 신성훈 기자

(예천=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예천군은 13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으로 2종 이상 에너지원을 동시에 투입하는 '에너지원 융합사업'과 특정 지역의 주택·공공·상업 건물 등의 '구역 복합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태양광 3㎾와 태양열 13.6㎡ 설치 기준 154만 원을 자부담할 경우, 가구당 월평균 5만~6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
신청은 오는 5월15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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