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8일 오후 4시 54분쯤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 인근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들이받아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교통사고로 행인 3명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27명과 차량 등 장비 8대를 동원한 가운데 경찰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현장 수습에 나섰다.
이 사고로 3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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