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체육회-한마음 후불제 상조회, 장례서비스 향상 협약

권복만 대구 남구체육회장(왼쪽)과 김수열 한마음 후불제 상조회 대표가 건전한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 남구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권복만 대구 남구체육회장(왼쪽)과 김수열 한마음 후불제 상조회 대표가 건전한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 남구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 남구체육회는 8일 한마음 후불제 상조회와 회원 복지 향상과 건전한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한마음 후불제 상조회는 남구체육회 회원들에게 고인 무료 이송, 근조화환 제공, 장례식장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남구체육회 회원들은 30%의 저렴한 조건으로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권복만 남구체육회장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혜택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