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상권 활성화 도전
- 정우용 기자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칠곡군은 6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왜관읍 원도심 일대가 '자율상권 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자율상권 구역으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시설 현대화와 경영 혁신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7일 사업 선정 여부를 결정할 현장평가를 통과하면 5년간 최대 100억 원이 투입돼 환경 개선,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상권 활성화를 꾀할 수 있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