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데이터 기반 공천으로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기준 마련"
국힘 경북 구미시을 6·3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정견발표회'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당원협의회는 4일 강명구 의원 지역 사무실에서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정견발표회'를 개최했다.
당원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의원 7명과 기초의원 14명 등 총 21명의 출마예정자가 지역 발전 비전과 정책을 제시했다.
강명구 의원은 "공정한 기준 속에서 실력과 정책을 평가해 지역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검증하는 자리"라며 "경쟁은 치열하게 하되 끝나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줄 세우기나 인위적 개입이 아닌 실력과 헌신으로 평가받는 공천이 정착되어야 한다"며 "당 기여도와 지역 활동 성과를 객관적으로 반영하는 데이터 기반 공천을 통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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