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든 포항 호미곶 유채밭…4~5일 유채꽃축제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이 노랗게 물들었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3일 호미곶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 길을 따라 걸으며 봄정취를 만끽했다.
4~5일 유채꽃축제가 열리는 호미곶 유채밭은 100만㏊로 단일면적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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