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든 포항 호미곶 유채밭…4~5일 유채꽃축제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유채밭이 노랗게 물들었다. 단일 면적으로 최대 규모인 이곳에서는 4~5일 유채꽃축제가 열린다.2026.4.3/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유채밭이 노랗게 물들었다. 단일 면적으로 최대 규모인 이곳에서는 4~5일 유채꽃축제가 열린다.2026.4.3/ ⓒ 뉴스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에서 관광객들이 노랗게 물든 유채꽃밭길을 걸으며 봄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4.3/ⓒ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이 노랗게 물들었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3일 호미곶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 길을 따라 걸으며 봄정취를 만끽했다.

4~5일 유채꽃축제가 열리는 호미곶 유채밭은 100만㏊로 단일면적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나비 한마리가 유채꽃에 살포시 내려앉아 꿀을 따고 있다. 2026.4.3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유채밭이 노랗게 물들었다. 단일 면적으로는 국내 최대인 이곳에서 4~5일 유채꽃축제가 열린다.2026.4.3/ ⓒ 뉴스1 최창호 기자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