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달린다'…대구 롯데백화점·아울렛 19일까지 '액티브 위크'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나이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다양한 러닝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나이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다양한 러닝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지역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이 오는 19일까지 스포츠와 애슬레저를 테마로 한 통합 마케팅 '액티브 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구점은 스포츠 특화 콘텐츠 '내셔널지오그래픽 슈퍼 위크'를 10일부터, '코오롱 스포츠 패션 위크'를 17일부터 각각 진행하고, 상인점은 5층 스포츠 매장에 '렛츠고 러닝 크루'를 마련해 실속형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아이더' '블랙야크' '다이나핏' 등 브랜드의 기능성 의류와 용품으로 아웃도어 시즌 공략에 나서며, 율하점은 애슬레저 단독 기획전 등 'ABC 마트 액티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