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달오산 '달오숲길' 개통…3.2㎞에 쉼터·운동공간 조성

경북 칠곡군 왜관읍 달오산에 생활형 달오숲길이 개통됐다.(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경북 칠곡군 왜관읍 달오산에 생활형 달오숲길이 개통됐다.(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칠곡군은 2일 왜관읍 달오산에 달오숲길을 개통했다.

달오숲길은 새 진입숲길 0.5㎞를 신설하고 기존 숲길 2.7㎞를 정비해 쉼터와 운동공간을 갖췄으며 대나무숲을 지나는 데크로드가 설치됐다.

달오산은 산의 모양이 달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생활형 숲길로 조성했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