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태양광·지열 등 설치비 최대 600만원 지원…6~17일 접수

경북 영주시의 태양광 설비 설치 모습.(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뉴스1
경북 영주시의 태양광 설비 설치 모습.(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뉴스1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영주시는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6~17일 접수한다.

이 사업은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기반 구축을 위해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국비 보조사업이다.

설치비는 최대 70%까지 지원되며, 가정용 주택기준 자부담은 태양광 170만 원(3㎾), 태양열 445만 원(14㎡), 지열 600만 원(17.5㎾) 수준이다.

건축물 소유자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결과는 오는 11월쯤 발표된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