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산물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4일 개장…12월6일까지 운영

4일부터 12월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대구 북구 구리로 경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이 운영된다. /뉴스1
4일부터 12월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대구 북구 구리로 경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이 운영된다.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일 대구 북구 구리로 경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서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을 4일 개장, 12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로, 유통단계를 줄여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올해로 7년째인 '바로마켓'은 지난해 74회 운영해 방문객 21만명, 회원 1만3000명, 매출 22억 원을 기록했다.

개장일인 4일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쌀 500g을 증정하고, 쌀 4㎏을 1만 5000원에 특별 판매한다. 5일에는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