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서 양봉 작업하던 60대 여성 벌에 쏘여 중태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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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뉴스1) 신성훈 기자 = 1일 오전 8시 30쯤 경북 청송군 청송읍에서 양봉 작업을 하던 60대 여성 A 씨가 벌에 쏘여 중태에 빠졌다.

A 씨는 사고 후 지역의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을 찾지 못해 안동의 상급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