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영천서 단독주택에 불…주택 2동 전소

1일 오후 9시 18분쯤 경북 김천시 지례면 신평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진화대원들이 불을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뉴스1
1일 오후 9시 18분쯤 경북 김천시 지례면 신평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진화대원들이 불을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뉴스1

(김천·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일 오후 9시 18분쯤 경북 김천시 지례면 신평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8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2일 오전 1시 4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목조 단독주택 1동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전날 오후 7시 42분쯤 영천시 화남면 죽곡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오후 8시 35분쯤 불을 껐다.

불로 샌드위치 패널 주택 1동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