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화장품 기업, 伊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서 285만 달러 계약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31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서 지역 기업 8개 사가 285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 150여개국 바이어가 한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글로벌 뷰티 산업의 핵심 플랫폼으로, 경산의 8개 기업은 기능성 스킨케어와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참가 기업들은 373건 16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으며, 마케팅 파트너십 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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