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명기독병원, 복지부 급성기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세명기독병원은 31일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원이 주관하는 '급성기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은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의 운영체계와 진료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 27~30일 환자 진료체계, 조직관리, 성과관리체계 등 4개 영역에서 총 512개 조사 항목에서 진행됐다.
한동선 세명기독병원장은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 질 향상 활동, 시설 및 환경관리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세명기독병원은 2025년 복지부로부터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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