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축산항 북방파제서 추락한 40대 낚시객 2명 구조

지난 30일 오후 6시46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항 북방파제 테트라포드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추락한 40대 낚시객 2명이 울진해경에 구조됐다. (울진해양경찰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1/뉴스1
지난 30일 오후 6시46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항 북방파제 테트라포드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추락한 40대 낚시객 2명이 울진해경에 구조됐다. (울진해양경찰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1/뉴스1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영덕군 축산항 북방파제에서 추락한 40대 낚시객 2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31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6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항 방파제 테트라포드 인근 해상에 낚시객 2명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과 119구조대는 동력 서퍼보드로 현장에 접근해 테트라포드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낚시객 2명을 10여분 만에 구조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