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입학식…"스마트농업 인재 육성"

경북 상주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경북 상주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상주=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상주시는 31일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상주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신입생 39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팜 기초 이해, 시설 환경 조성, 배양액 조제 실습 등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총 27회(115시간) 운영된다.

상주농업대학은 2007년 식량작물반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832명이 수료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