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구보건소, 정신질환자 가족 행복반올림 프로그램 지원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31일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가족들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 반올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신질환자와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가족들에게 꽃꽂이, 숲길 산책 등을 지원한다.
김정임 포항 남구보건소장은 "앞으로 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자조 모임 운영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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