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지하철역서 '굴착공사 전 신고' 캠페인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성에너지는 오는 4월12일까지 지하철역에서 대구교통공사와 함께 도시가스 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의식 제고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대구 도시철도 1·2호선 역사 내 게시판 64곳을 활용해 '굴착공사 사전 신고제도'의 중요성과 준수 사항을 안내한다.
사전 신고제는 굴착공사로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캠페인은 시민과 공사업체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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