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식 전 성주 부군수 세번째 군수 도전…"인구 4만5000 회복"
- 정우용 기자

(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전화식 전 성주 부군수(68·국민의힘)가 성주 군수 선거에 3번째 도전장을 냈다.
전 전 군수는 27일 "성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변화를 끌어내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출산지원금 전국 최고 수준, 학령인구 증가 정책 등으로 인구 4만 명을 4만 5000명으로 회복하고 성주댐, 가야산, 낙동강변, 세종대왕자태실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구 도시철도 문양역 성주 연장, 고속철 성주역과 김천구미역을 연결하는 교통망 구축 등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성주 대가초교, 성주중, 성주농고, 영남대와 대학원을 졸업한 전 전 부군수는 2018년과 2022년 두 차례 무소속으로 성주군수 선거에 출마했으나 각각 687표, 565표 차로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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