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인생도서관’ 확대…직렬별 전문가 31명 추가 지정

경북교육청이 교직원 업무 지원을 위해 ‘인생도서관’ 운영을 확대한다. 사진은 우리 학교 성장 아카이브’/뉴스1
경북교육청이 교직원 업무 지원을 위해 ‘인생도서관’ 운영을 확대한다. 사진은 우리 학교 성장 아카이브’/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28일 교직원 업무 지원을 위해 ‘인생도서관’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생도서관’은 업무 경험이 풍부한 교직원이 실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업무 초보자를 지원하는 동료 협력 프로그램이다.

경북교육청은 80명인 직렬별 전문가를 31명 추가로 지정했다.

추가 인원은 건축 2명, 토목 1명, 기계 1명, 전기 1명, 사서 10명, 시스템·정보 10명, 학교보건 2명, 학교급식 2명, 학교환경 2명 등이다.

이들은 업무용 메신저 ‘GBee TALK’를 활용해 실시간 질의응답을 지원하며, 필요시 유선 상담과 현장 지원에도 나선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