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 공공형대학 추진…경북도-공공기관 협력 강화

국립경국대 캠퍼스 모습.(국립경국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국립경국대 캠퍼스 모습.(국립경국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7일 국립경국대를 공공형대학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날 도청에서 국립경국대, 공공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공공형대학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K-ER협업센터가 공공형대학 개념과 협력사업 발굴 절차 등을 설명했고, 경북도는 협력사업 성과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협력사업이 인재 양성과 취업·창업, 지역 정주로 이어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대학과 공공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경국대는 2023년 교육부의 글로컬대학에 지정돼 공공형대학 등 100여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