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에 210억 원 투자…디제이 오토모빌 생산시설 짓는다
북안면에 자기 윤활 베어링 공장 구축
50명 이상 새로 뽑아 자동차·로봇 부품 생산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디제이 오토모빌과 21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제이 오토모빌은 북안면 일원에 자동차, 로봇, 건설, 가전제품 등의 필수 부품인 자기 윤활(슬라이딩) 베어링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5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기업의 연구개발과 생산 활동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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