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위 프로젝트’ 확대…학생 정신건강 지원 강화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26일 학생 정서·심리 지원 강화를 위해 ‘위(Wee) 프로젝트 기능 확대·개편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부 주관으로 경북 등 5개 시·도교육청이 참여하며, 이달부터 1년간 2억 19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 중심 마음건강 예방, 위(Wee) 전문성 강화, 맞춤형 통합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조사에서 위(Wee) 클래스 상담 만족도는 94.7%, 위(Wee) 센터는 94%로 나타났고, 학교생활 만족도도 각각 3.04점, 2.44점 상승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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