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 27일 공개
아파트 47가구 내달 6일부터 청약 접수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HS화성이 오는 27일 대구 수성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
26일 HS화성에 따르면 수성구 수성4가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2개동 158가구 규모다. 이 중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73㎡ 25가구, 74㎡ 15가구, 84㎡A 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청약은 4월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를 접수한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조명, 냉난방, 보안 제어와 공용시설 예약, 단지 관리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 운영하는 스마트 주거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단지 내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이 단지는 동도초교, 동중, 중앙중, 경신고, 범어 학원가와 가깝고, 상업시설, 의료시설, 금융기관 등 도심 인프라 이용이 쉽다.
또 지하철 2호선 범어역과 300m 거리에 위치해 있고, 개발 예정인 지하철 4호선과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신천대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으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HS화성 관계자는 "범어역을 중심으로 한 입지 경쟁력과 신축 공급 희소성, 명문학군,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파크드림 갤러리에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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