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SNS 홍보단 6기 발대…"크리에이터 역량 극대화"

iM뱅크 6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M뱅크 6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25일 디지털을 통한 소통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설 '6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단' 발대식을 열었다.

16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전국적인 크리에이터와 외국인 단원을 포함해 활동 채널 확대와 다양성이 강화됐다. 올해 처음 활동하는 응우옌 호앙 혼 씨는 외국인의 시선의 iM뱅크 입문기 등 이색적인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송연주 크리에이터는 "일상적이지만 공감대를 사는 손그림으로 MZ세대와 활발히 소통한다. 은행 콘텐츠와 접목시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iM뱅크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디지털을 통한 대중성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