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반부패 전략 점검…청렴도 1등급 유지 총력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25일 도청에서 ‘청백리회의’를 열어 올해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중점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청백리회의는 도지사를 의장으로 행정부지사, 실·국장, 부서장 등 22명으로 구성된 반부패·청렴 정책 총괄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부서별 협조 사항을 점검했다.
경북도는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를 목표로 반부패 인프라 확립, 조직 갈등 관리, 청렴규범 내재화, 부패 방어체계 가동, 청렴문화 확산 등 4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2020~2024년 5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유지하다 지난해 1등급을 달성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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