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벚꽃알리미' 서비스…보문단지 등 명소 상황 제공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3일 봄꽃의 개화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벚꽃 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벚꽃알리미'는 경주 방문 예정인 관광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방문 시기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서비스는 보문관광단지, 대릉원, 황룡원 등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목련, 유채꽃 등의 개화 상황을 당일 촬영 사진과 간단한 현장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된다.
또 문화관광 누리집 CCTV로 개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 정책과장은 "디지털 기반의 알찬 정보를 관광객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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