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서 농기계 창고에 불…4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2일 오후 10시 5분쯤 경북 영주시 고현동 한 농기계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오후 10시 49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농기계 창고 1동이 전소되고 농기계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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