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자원순환시설 불 12시간만에 진화…6천만원 재산피해(종합)

22일 오전 1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2일 오전 1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22일 오전 1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자원순환시설에서 난 불이 12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85명과 장비 30대 등을 동원해 오후 1시 54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날 불로 공장 1개 동이 소실되고 150톤의 폐기물과 기계류 등이 타 6000여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