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양파 재배면적 194.5ha 확보로 '주산지' 지위 획득

양파 수확작업 모습(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양파 수확작업 모습(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22일 '경상북도 양파 주산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양파 주산지 지정 기준은 재배면적 190ha 이상, 생산량 1만2481톤(t) 이상이다.

주산지 지정으로 밭작물 기계화 사업 등 국도비 공모사업 참여 자격을 확보한 구미시는 양파 재배 농가에 총 2억 3000여만 원을 투입해 종자대와 멀칭 비닐 등 필수 농자재를 지원하는 '고품질 양파재배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