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20㎝를 노려라"…포항서 열린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대회

선수들 "이륙장 일부 구간에 잔디 없어 아쉬워"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이륙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목표지점에 도착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목표지점에 도착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활공 준비를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활공 준비를 히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목표지점으로 하강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바람을 타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바람을 타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페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이륙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목표지점에 도착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페러글라이딩 선발 리그 정밀착륙 1차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이륙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26년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1차전 경기가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 곤륜산 활공장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활동 중인 26명의 선수가 출전, 총 3차례 경기를 치른다.

정밀착륙은 착륙지점에 설치된 20㎝ 전자 패드 중심에 가장 가까이 터치한 선수가 높은 점수를 받는다.

곤륜산 활공장은 전국 유일의 바다가 보이는 활공장으로, 2019년 8월에는 패러글라이드 월드컵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활공장 일부 구간에 잔디가 없어 다소 아쉽다"고 말했다.

대회 관계자는 "포항시 등과 협의해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활공장에 잔디가 설치될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