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용궁면 식당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 남승렬 기자
(예천=뉴스1) 남승렬 기자 = 21일 오전 4시 29분쯤 경북 예천 용궁면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식당 안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약 3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식당 건물 2층 1개 동과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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