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獨 애쉬 베를린대, '글로벌 학술 교류' 협약

대구대가 독일 애쉬 베를린 대학교(ASH Berlin) 총장 일행을 경산캠퍼스로 초청해 글로벌 학술 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대가 독일 애쉬 베를린 대학교(ASH Berlin) 총장 일행을 경산캠퍼스로 초청해 글로벌 학술 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대는 20일 독일 애쉬 베를린대(Alice Salomon Hochschule Berlin)와 교육·연구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두 대학은 5년간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직원, 연구원 교류를 추진하고, 공동 연구 프로젝트와 학술 정보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두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교류와 지원, 디지털·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혁신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실무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