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경작지서 불…30분 만에 주불 잡혀

 ⓒ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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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0일 오후 2시 11분쯤 대구 달성군 구지면의 한 야산 인근 경작지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산림 당국은 헬기 4대와 진화 차량 35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달성군 관계자는 "인명 피해는 없으며 현재 잔불 정리 중"이라며 "최초 발화지는 경작지로 추정된다"고 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