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중부내륙고속도 달리던 화물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19일 오전 8시29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00㎞ 지점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19/뉴스1
19일 오전 8시29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00㎞ 지점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19/뉴스1

(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9일 오전 8시29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00㎞ 지점에서 주행하던 1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1명을 투입해 오전 8시5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톤 화물차가 전소되고 한때 도로 일부가 정체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