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에 이수찬 시당위원장 단수 공천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6·3 지방선거에 나설 대구시장 후보로 이수찬 대구시당위원장(58)을 단수 공천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대구 정치는 그동안 은퇴를 앞둔 정치인들의 놀이터나 특정 정당의 독점물처럼 여겨져 왔다"며 "'현수막 정치', '중앙 의존형 구걸정치'와 결별하고 오직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경북대를 졸업한 이 후보는 법보신문 기자, 동화사 종무실장 등을 거쳤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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