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민주당 1차 공천…광역 5명·기초 17명 단수, 기초 중·남구 2곳 경선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일부에 대해 공천을 확정했다.
15일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의원 후보 5명, 기초의원 17명을 단수 공천했다. 기초의원 선거구인 '중구 가', '남구 가' 등 2곳은 경선이 치러진다.
광역의원의 경우 △중구 2선거구 김혜진 △동구 3선거구 이종현 △동구 4선거구 박동규 △서구 1선거구 이주한 △수성구 3선거구 황혜진 등 5명의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
기초의원은 대구 9개 구·군 가운데 △중구 나선거구 안재철 △남구 나선거구 주경민, 남구 다선거구 강민욱 △군위군 나선거구 이종무 △서구 다선거구 김남일 △서구 라선거구 노민석 △북구 가선거구 안경완 △북구 다선거구 황귀주 △북구 라선거구 한상열 △북구 사선거구 김칠상 △달서구 가선거구 구백림 △달서구 나선거구 유선경 △달서구 라선거구 배지훈 △달서구 바선거구 이성순 △달서구 아선거구 김정희 △달성군 가선거구 배한곤 △달성군 나선거구 권주연 등 17명에 대해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
중구 가선거구와 남구 가선거구는 경선이 진행된다. 중구 가선거구에서는 서용덕·이명복 등 2명의 후보가 경선한다. 남구 가선거구에선 김기명·이정현·권영소 후보가 경쟁한다.
민주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추후 2차 공천 결과도 발표할 예정이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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