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야산서 불…헬기 10대 등 투입, 51분 만에 진화
- 이성덕 기자

(봉화=뉴스1) 이성덕 기자 = 14일 오후 2시9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51분 만에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10대, 진화차 40대, 대원 115명을 투입해 같은 날 오후 3시에 불길을 잡았다.
산림 당국은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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